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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치환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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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치환술

성공적인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수술 전의 무릎관절 동통이나, 무릎관절 운동이 어려웠던 증상이 없어지지만 인공관절 수술 후 사라졌던 무릎관절 동통이 인공관절 수술 후 몇 년이 지나서 다시 무릎관절 동통이 다시 나타나고, 무릎관절 동통이 점차 심해져 보행이 어려워질 때에는 주치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진단을 받은 다음 인공관절 재치환술을 생각해야합니다.

대상

  • 뼈에 단단히 고정하였던 인공관절이 느슨하여 진 경우
  • 인공관절의 관절면을 구성하고 있는 폴리에틸렌의 마모가 심하여질 경우
  • 마모된 폴리에틸렌이나 인공관절의 금속 파편의 미세입자들은 인공 부품 주위 골을 녹일 수(융해) 있는데, 이러한 많은
    미세입자에 의해서 인공 부품 주위 골이 상당히 녹아 없어졌을 경우
  • 인공관절 수술 후에 인공관절에 화농성염증이 발생한 경우로 인공관절 후에도 동통이 계속 지속되거나, 점차 동통이 심하지는
    경우나 또는 증상이 없다가 몇 년이 지나고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

인공관절 재수술 후에 첫 인공관절만큼 사용할 수 있나요?

성공적인 인공관절 재수술 후에는 첫 수술처럼 무릎관절 동통의 완화와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하고, 수명도 첫 번째 인공관절 수술만큼 오래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.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인공관절 주위의 뼈가 너무 상하지 않는 적당한 시기에 재치환술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인공관절 재치환술의 입원 및 회복기간은 어떠한가요?

인공관절 재치환술 후 입원은 보통 2~3주 정도 되며 환자 상태에 따라서 관절운동이 첫 번째 수술보다 제한이 조금 있을 수 있으며 보행 및 회복 상태는 일차 수술과 크게 차이 없습니다.

2004년 서울삼성의료원에서 인공관절 수술 후 2016년 본원에서 인공관절 재치환술 한 사례

재치환술 수술전, 수술후

인공관절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

인공관절의 수명을 늘리는 것은 바로 재치환술의 확률을 줄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.
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인공관절수술은 60세 이상의 고령층에게 추천되는 수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. 또한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.

  • 무릎관절을 굽히는 자세, 즉 양반다리, 쪼그려 앉기 등의 행동을 장시간 하지 말아야 합니다.
  • 걷기운동, 수영 등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관절주변의 근육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.
  • 가급적 바닥보다는 의자나 소파에 앉아 생활합니다.
  • 인공관절 수술 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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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종수정일 2016-05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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